날 개 달 기
       
 
팝  
       
작성자 날개달기    
작성일 2014-03-27 (목)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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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scilla Ahn (프리실라 안) ”
 
 
 
출생 : 1984년 3월 9일 (미국)
데뷔 : 2008년 1집 앨범 [A Good Day]
 
천상의 목소리, 작곡과 작사를 전담하고, 무려 9가지의 악기를 다루는 뛰어난 음악성으로 알려진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 
 
Priscilla Ahn(프리실라 안)은 1984년생인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어린 시절을 한국에서 보내기도 했다.
그녀는 한국인인 어머니의 처녀 시절 성(Ahn)을 아티스트명으로 채택했다.
2008년 앨범 'A Good Day'로 데뷔했다.
같은 해 싱글 'Dream'이 영화 'Disturbia'의 사운드트랙으로 쓰였다.
또 'I Don't Think So' 외 한 곡이 드라마 'Grey's Anatomy'에 쓰이기도 했다.
'Find My Way Back Home'은 영화 'My Sister's Keeper'와 'Free Willy: Escape from Pirate's Cove', 그리고 드라마 'Married Single Other'에 삽입되었다.
2011년 5월 두 번째 정규 앨범 'When You Grow Up'이 발매되었다.
피아노, 기타, 하모니카, 만돌린 등 무려 9가지의 악기를 다루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닌 그녀는 모든 곡의 작곡, 작사를 전담하는 싱어송라이터. 한국 팬들 사이에서 배우 한가인을 닮았다고 평가를 받을 만큼 눈부신 미모를 겸비하고 있는 프리실라 안은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청아한 보이스와 젊은 나이답지 않게 깊은 감성을 자랑한다.
찰랑거리는 기타 연주와 피아노, 그리고 하모니카의 정감 어린 사운드로 장식되는 프리실라 안의 라이브 무대는 매우 간결하지만, 천상의 목소리를 연상시키는 그녀의 노래는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준다.
 
 
 주한미군이었던 한 남자가 근무지였던 한국에서 사랑에 빠질 줄은 자신도 몰랐습니다.
민속촌에 놀러갔다가 아름다운 한 여인에게 맘을 빼았겼습니다. 그후, 남자는 여자를 설득하여 미국행을 합니다.
여자는 사랑의 힘을 빌어 부모님과 가족들과 모든 소중한 것들과 정든 고향과 이별을 하고 낯설디 낯선 땅으로 한 남자만을 의지하여 떠나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닮아 노래를 잘 불렀던 그녀는 그곳에서 지독한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교회에서 찬양팀 활동을 하며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어느날 예쁘디 예쁜 여자 아이가 이 부부 사이에 태어납니다.
그녀가 프리실라 입니다.
엄마는 어린 프리실라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외할아버지와 엄마의 재능을 이어받은 프리실라는 어릴 때부터 노래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자라면서 그녀는 피아노, 기타, 하모니카 등 악기도 9가지나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음악이론까지 섭렵하게 되면서 작사, 작곡까지 하는 싱어송 라이터가 되었습니다.
프리실라는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하면서 어머니의 성을 따서 프리실라 안(Ahn)이라는 가수명을 갖게 됩니다.
원래는 프리실라 하트랜프트였죠.
그녀는 그후 영화 디스터비아(Disturbia), 인기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에 드림(Dream)이 삽입되면서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2008년 12월에는 그녀의 서울공연이 있었습니다.
 
노라 존스에 이른 새로운 여성 스타의 탄생. 청아하며 깊이 있는 보이스..
프리실라 안... (Priscilla Ahn) 맑은 그녀의 음성, 따스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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